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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퇴골두무혈성괴사
관절치료 
  • 더조은병원은 관절의 손상에 대해 환자 맞춤형 수술, 비수술접근을 시행합니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대퇴골두가 괴사하는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원인이 혈류의 차단이라고 추정되지만 아직까지 발생기전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진료사례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뼈가 썪는 고관절 무혈성 괴사, 로봇으로 치료한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 통증 및 걸음걸이이상,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일 수 있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
    수술 전 수술 후
    수술 전 수술 후
    대퇴골두무혈성괴사란 대퇴골두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어(무혈성) 뼈 조직이 죽는(괴사)병입니다 혈액순환의 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은 대퇴경부 골절이나 반복적 손상 등에 의해 일어 날 수도 있으며 알콜중독이나 다른 약물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으니 원인을 알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고관절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고 보행시 절뚝걸음을 하게 됩니다 앉거나 누워있을 때 편하다가 보행시 많은 불편함을 느낍니다 고관절의 운동 범위가 감소하고 다리 길이가 짧아진 것을 느끼게 됩니다.
    원인
    아직까지 여러 가지 원인을 추정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발병 기전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대체적으로 과다한 음주나 흡연이 위험요소로 알려져 있으며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거나 혈관에 지방이 축적되는 경우에 압력이 높아져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자가면역질환 등을 앓으며 스테로이드제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 부작용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그 밖에 겸상 적혈구증, 혈액 속의 혈액 응고 이상, 정맥혈전증, 혈청 지질 이상, 유전적 요인, 축적된 외상에 의한 결과, 골연령의 미숙, 통풍, 전신성 홍반성 낭창, 신질환, 장기이식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진단
    원인 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사타구니 통증이 발생된 경우 먼저 고관절부의 단순 방사선 촬영을 합니다. 단순 방사선 사진상에서 대퇴 골두의 괴사된 부위에 이상 소견을 보이며 병이 진행된 경우에는 괴사된 부위의 연골하 골절이나 함몰이 발생하여 대퇴 골두의 원래 형태인 동그란 모양이 변하여 납작해지고 더 진행된 경우에는 관절염이 이차적으로 발생합니다. 병의 초기에는 단순 방사선 사진상에서의 변화가 미미하거나 명확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자기 공명 영상이나 골주사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자기 공명 영상을 선호하고 있는데, 진단뿐만 아니라 괴사된 조직의 위치와 크기까지도 자세히 알 수 있어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치료
    치료는 보존적 치료부터 광범위 수술까지 다양하게 시도됩니다. 모든 치료 방법은 초기에 시도해야 효과가 크며, 중기 이후에는 무리한 치료가 오히려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시도됩니다. 즉 초기 단계의 괴사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는 심한 운동만을 제한하고 경과를 보거나, 물리 치료 및 진통 소염제 투여를 통한 경과 관찰을 시도합니다. 만일 고관절 운동 제한이 심하고 통증이나 파행이 심한 경우에는 입원 후 견인 요법으로 고관절 주위 근육의 경직을 풀어주게 되고 필요에 따라서 관절의 조화로운 회복을 위하여 석고 고정을 시도하게 됩니다.

    심한 괴사를 보이는 병변에서 좀더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은 대퇴골이나 골반골에 대한 절골술을 이용한 수술입니다. 이는 병변이 심하고 나이가 많은 어린이에게 사용되며 대개 만 8세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대퇴골 절골술을 실시하여 고관절의 위치를 가장 좋은 위치로 만들어 혈행이 회복될 때까지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인공관절 수술은 현재로서는 가장 결과가 확실하며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치료입니다. 특히 50~60세 이후 성인의 경우 통증이 심각하다면 앞의 재생술이나 절골술의 시도 없이 인공관절 수술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 괴사 부위가 큰 경우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인공관절 수술의 대상이 됩니다. 젊은 환자에서 재생술이나 절골술을 시도하는 이유는, 인공관절은 수명이 있어 젊은 나이에 인공관절 수술을 하는 경우 여생 동안 몇 차례의 재수술을 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적 치료의 장점은 확실하게 고관절의 모양을 좋은 위치로 만들 수 있고, 약 두 달 기간의 치료 간으로 일단 모든 치료가 끝난다는 점입니다. 즉 보조기 치료에 비해 시간적으로 짧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어린이의 경우 대략 50~60%는 아무런 치료 없이 완치되는 경우가 많으며, 약 40~50%의 환자에게만 치료가 필요합니다. 환자의 나이, 성별, 골두 괴사 정도, 치료시기 등에 따라서 치료 방식이 결정됩니다. 8세 이후의 어린이는 대퇴골 절골술이 적합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대퇴골 절골술과 골반골 절골술을 병행하기도 하고, 골반골 절골술만 시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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